인터뷰


PHNIX,신제품 슈퍼 온실 히트펌프 출시

관리자
2019-05-03

▲ 중국 농가의 온실에 적용된 PHNIX 슈퍼 온실 히트펌프 (출처 : PHNIX)


- 온실 냉난방 위해 개발된 농업용 히트펌프

- 운영비용 50% 이상 절감, COP 최대 6.0 달성


PHNIX는 수년 동안 온실 난방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온실의 통합 에너지 절약 솔루션 적용을 위해 다수의 유럽 협력사들과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PHNIX 글로벌 해외사업 담당자 피터 왕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러한 협력관계와 더불어 PHNIX 슈퍼 온실 히트펌프(Super Greenhouse Heatpump)의 출시에 대해 밝혔다. PHNIX의 이번 신제품은 유럽의 온실 난방시장에서 기존 제품에 비해 에너지 절약 및 효율 측면에서 중요한 대안이자 돌파구 역할을 하고 있다. PHNIX의 온실용 히트펌프는 유럽의 고급 농업용으로 개발되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각 유닛의 열회수 기능에 초점을 두고 중국 윈난의 유명한 화훼 재배 지역에서 반복적인 응용 테스트를 거쳤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사용자들은 기존 연료와 가스보일러에 비해 운영비의 50% 이상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PHNIX 난방·냉방 및 건조 히트펌프 책임자인 Jab Fan은 “PHNIX 장치는 기존 제품 보다 다기능적이며 에너지 효율성이 훨씬 뛰어나다”고 밝혔다.


PHNIX 슈퍼 온실 히트펌프 특징

• 운영비용 50% 이상 절감 : PHNIX 슈퍼 온실 히트펌프는 온실재배 산업의 높은 에너지 소비 난방 방식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중국 윈난성에서의 적용은 기존 가스보일러에 비해 운영비가 50%나 절감된 성공적인 사례이다.

• 온실 냉난방 적용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 : PHNIX 슈퍼 온실 히트펌프는 꽃, 과일, 야채 등 고부가가치 작물의 온실 재배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는 기존 가스, 연료, 전기, 석탄, 목재 난방 방법 중 가장 좋은 대안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 열회수 및 COP 6.0의 독보적인 솔루션 : 기기가 스마트 냉방 모드(28℃ 공기 유입구)일 때 열회수를 수행함과 동시에 온수를 생산한다. 이때 탱크의 수온을 40℃로 유지하며 최대 6.0의 COP를 달성할 수 있다.

한편 중국의 대표적인 히트펌프 제조업체인 PHNIX는 히트펌프 제품 및 에너지 절약 솔루션 연구개발과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PHNIX 제품의 약 50%가유럽, 북미 그리고 다른 해외 시장에 수출되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