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2020년 신제품 발표...‘공기 컨트롤 No.1 기업’으로 도약

관리자
2020-01-20


캐리어에어컨, 2020년형 프리미엄 에어로 18단 에어컨(사진 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이 지난 16일(목) 여의도 63빌딩에서 ‘캐리어에어컨 2020년 신제품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판매 전문점, 온라인 인증점 대표 200여 명과 캐리어에어컨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기 컨트롤 넘버원(No.1)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캐리어에어컨의 2020년형 프리미엄 에어로 18단 에어컨 신제품은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한 초강력 제균 및 탈취 기능과 공기청정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이 제품은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나노이 파워청정’으로 공기 중의 바이러스균, 곰팡이균, 5대 유해가스 등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스마트 공기청정’에 국내 유일하게 적용된 전자 헤파필터(ifD)는 풍압 손실 없이 미세입자를 제거할 수 있어 소음이 적고,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는 PM2.5 크기의 입자도 99.9%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공기청정’은 에어컨의 작동을 멈춰도 팬이 일정시간 작동하면서 곰팡이 발생을 방지하며, 건조 진행시간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0~99%로 확인 가능해 사용자가 제품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에어컨 스스로 실내 환경을 감지해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최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PMV 운전, 인체감지 센서를 이용한 침입 감지 기능,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무활동 감지 기능을 비롯해 실온과 습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제습 기능, 환기 알람,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음성인식, 스마트폰 외부제어, 18단 프라이빗 에어컨트롤 등 기존 제품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멀티 에어시스템’을 적용하여 1대의 실외기로 에어컨을 최대 3대까지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는 높이고, 추가 설치 비용은 절감하는 이점을 제공한다.

이날 캐리어에어컨은 2020년 공기청정기 신제품으로 청정화 면적 330m²(약 100평)의 초대형 공기청정기도 함께 공개했다. 앞서 지난해 4월, 여의도 IFC몰에 국내 최초로 990㎡(약 300평) 공기청정 면적의 4대의 초대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한 캐리어에어컨은 올해 55평, 100평 등 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하며 상업용 공기청정기 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신제품 100평형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특징은 ‘광촉매 필터’ 옵션 적용이다. 나노이(nanoe™) 기술을 적용해 제균 및 탈취, 곰팡이 억제 기능 및 보습 효과 등을 갖춘 이 제품은 앞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필터 교체시기 알림도 확인할 수 있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최고급형과 펫 전용 모델로 출시되었다. 두 신제품 모두 기존 모델 대비 더 커진 LED 디스플레이로 조작의 편리성을 높였고, 전면 LED 램프를 통해 더 쉽게 실내 공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최고급형과 펫 전용 모델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나노이(nanoe™)’ 기술은 99.9% 제균 및 탈취로 아이는 물론 온가족이 숨쉬는 공기를 안전하게 유지시켜준다.

캐리어에어컨은 앞으로 공기청정기 제품군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4계절’ 상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강성희 회장은 "캐리어에어컨은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이 절실히 원하는 상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디지털 경영과 글로벌 경영을 기반으로 '공기 컨트롤 No.1 기업'을 지향하여 30.30.30 정책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판매 전문점과 새로운 정책, 신기술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상생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캐리어에어컨의 30.30.30 전략은 매년 30% 신상품 개발 출시, 매년 30% 조직, 시스템, 서비스 등 전 분야의 리스트럭쳐링, 전년비 30%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이다.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