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엠티이에스(MTES), 에어맥(Aermec)사 모듈형 칠러 히트펌프 ‘WWM’ 출시

관리자
2019-02-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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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이에스.jpg

▲ WWM

 


- 2017년 미국 ASHRAE에서 혁신적인 디자인 수상
- 2단 적재로 최대 36대 연결 + 최대 1,000톤 능력
- AHRI + EUROVENT 인증으로 성능과 신뢰성 보장

 

김민영 기자(miakim17@naver.com)

 

혁신적인 디자인수상! 원하는 곳에 원하는 만큼 냉동공조 토탈솔루션 기업 엠티이에스(MTES)가 이탈리아 에어맥(Aermec)사의 축적된 노하우와 독특한 제어 기술을 통해 설계된 모듈형 스크롤 수냉식 칠러 히트펌프‘WWM’을 새롭게 선보였다.


2017년 미국 라스베가스 ASHARE AHR EXPO에서 혁신적인 디자인 수상으로 호평을 받은 제품으로, 신뢰성 높은 디자인과 100% AHRI인증과 EUROVENT인증을 받아 성능을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다.


에어맥의 ‘WWM’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맞추어 냉각 용량을 필요에 따라 증가시킬 수 있는 적재가 가능한 모듈형 제품으로, 칠러 히트펌프 설계의 기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 제품만의 독특한 모듈형 설계는 최적의 성능 수준을 제공함과 동시에 에너지 효율성과 유연성
을 극대화해준다.


모듈 폭이 40cm, 70cm 이하인 ‘WWM’ 콤팩트한 사이즈의 각 모듈은 주거용 엘리베이터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기존 노후 설비의 교체 등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최대 32대의 모듈을 한 공간에 꽉 채워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이 매우 뛰어나다. 게다가 냉방능력은 1,000톤까지 확장이 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 다른 강점은 설치도 유지보수도 쉽다는 것이다. 각 모듈의 배관은 그루브드 조인트(6”)를 사용하기 때문에 설치가 매우 간편할 뿐 아니라, 모듈간의 전원을 파워바로 디자인하여 추가 배선 공사가 따로 필요 없기 때문에 추가 공사비용으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경제적인 이점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옵션들도 제공된다. 사용자가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7인치 그래픽 터치 디스플레이 및 빌딩 자동화 시스템과 호환되며, 인터넷 연결을 통해 24시간 어디서든 칠러의 운전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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