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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히트펌프, ‘2019 코리아빌드위크’ 참가

관리자
2019-03-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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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 대성히트펌프 부스 전경


- 에너지 비용 절감 솔루션 선보여


김민영 기자(miakim17@naver.com)


히트펌프 전문기업 대성히트펌프는 지난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건축·건설 역사와 함께한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리빙 전문 전시회 ‘경향하우징페어’가 올해부터 ‘코리아빌드’로 이름을 바꾸고 열린 첫 행사로 킨텍스 전관(약 7만㎡)을 전시 장소로 풍성한 전시,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했다.

‘2019 코리아빌드위크’는 메쎄이상이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중소기업청, 서울특별시, 경기도, KOTRA,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협회 등이 후원했으며, 5일간 983개 업체가 참가해 3,815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성황을 이뤘다.

전시 품목은 IoT, 홈시큐리티, 건축공구, 내외장재, 단열재, 냉난방, 주택정보, 창호, 홈인테리어 등이 있었으며, 2019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와 클린에어엑스포등과 동시에 개최되었다.

대성히트펌프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열에서 태양광 발전까지 다양한 에너지 비용 절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대성히트펌프의 에너지 비용 절감 솔루션으로는 공기열원 인버터 듀얼 히트펌프 보일러, 히트펌프 시스템 DH-60(407C) 시리즈, 혼합축열시스템 DH-80시리즈, 지열원 히트펌프 시스템(대용량 및 고온수 대용량), 수열원 히트펌프 시스템, 지열 공기열 히트펌프 심야 축냉(축열) 시스템, 태양광 발전, 복합열원 히트펌프 시스템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인버터 듀얼 히트펌프 보일러 DH-80시리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가 선택한 대성히트펌프의 지열히트펌프 기술이 그대로 담긴 제품이다. 기존 심야전기보일러 대비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하며 영하 15℃에서도 80℃ 온수 출수가 가능하다. 또 스마트 제상 기술 적용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전을 할 수 있으며, 친환경 냉매 R-410A를 사용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하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한전 심야 축냉설비 인증에 빛나는 대성히트펌프의 지열·공기열 히트펌프 심야 축냉(축열) 시스템은 지열 또는 공기열 히트펌프를 가동하여 탱크에 차가운 물이나 뜨거운 열을 저장해 냉난방을 하는 시스템이다. 주간 최대 부하 시 이를 심야 시간대로 분산시켜 피크전력 억제 및 심야전력 수요증대로 부하 평준화를 이루게 해주어 냉난방 요금을 줄여주며 초기 투자비가 저렴한 장점이 있다. 아울러 대성히트펌프는 정부 무상 보조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주택지원 사업 및 건물지원 사업 등 보급사업도 함께 소개해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2010년 창립 이래 히트펌프 전문 생산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대성히트펌프는 내실 있는 기업, 고객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 기술의 전문성과 창의력으로 기업 브랜드를 완성해가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효율 제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최적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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