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NEWS


<HARFKO 2019 Preview> 비처코리아, 다양한 압축기 및 지능형 솔루션 출품

관리자
2019-03-11 14:24
조회수 54

                   ▲ 에코스타(ECOSTAR)


비처코리아(대표 변종환)는 오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HVAC&R 냉난방공조전문전시회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9)’에 참가해 냉동/냉장, 공정, 선박 및 수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압축기를 비롯하여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될 에코스타(ECOSTAR)는 BITZER(이하 비처)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공냉식 콘덴싱 유닛으로, 특수 컨트롤러 및 가변속도로 제어되는 인버터 일체형 VARISPEED 왕복동 압축기와 EC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냉동 및 공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폭 넓은 제품군을 제공한다. 

저소음 및 견고한 디자인, 다양한 통신 옵션뿐만 아니라 EU 에코디자인 규정의 모든 기준을 충족하는 최상의 효율을 자랑한다. 모든 구성부품은 표준 및 옵션으로 제공되는 플러그 앤 플레이 시스템으로서 설치 및 시운전이 매우 간단하고 신뢰성 있으며 비처 전용 BEST SOFTWARE 덕분에 시운전, 모니터링, 데이터 기록 및 원격 접속이 매우 용이하다. 또한 더욱 엄격해지고 있는 냉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저GWP 냉매 R448A, R449A/R450A, R513A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쉘앤튜브는 콘덴서는 비처가 축적해온 또 다른 전문성과 탁월한 품질을 증명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알파라발(Alfa Laval)의 쉘앤튜브 열교환기 제품 그룹을 인수하며 이 분야 세계 최대의 독립 제조사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압축기와 더불어 고효율의 미래 보장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비처는 매우 효율적이며 최대 1,680kW의 표준 용량에서 작동하는 5가지 시리즈의 수냉식 콘덴서를 제공하며, 모든 시리즈는 HFC, HFO, HFC/HFO 혼합, 탄화수소 및 NH3냉매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파울링이 낮은 튜브 및 침식 방지 구성 요소는 뛰어난 신뢰성을 제공한다.

한편 비처코리아는 80년 이상 혁신을 주도해온 세계 최대의 독립 냉매 압축기 전문 제조 기업 BITZER 그룹의 한국지사 법인이다. BITZER그룹은 8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왕복동, 스크류 및 스크롤 압축기의 세 가지 주요 기술을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압축기 제조 기업으로, 상업용 및 산업용 냉동·냉장, 공정, 선박 및 수송 등 어떠한 응용분야에도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