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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국제기계전(INMAC 2019)

관리자
2019-08-05

- 9월 25~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려


국내 기계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9 인천국제기계전(INMAC 2019)이 오는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국내 기계 산업 관련 제조업체 최다 밀집 지역인 인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기계 산업 기술 교류 확대 및 비즈니스 활성화의 장을 제공하고, 기계 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제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냉난방공조산업전, 국제환경기술산업전, 국제스마트자동화기계산업전, 국제금속가공기술산업전과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전시품목은 냉동공조 및 냉난방, 수처리 및 수질관리, 폐기물처리, 스마트공장 솔루션, 로봇산업, 3D프린터, 자동화기기, 공구 등으로 기계관련 모든 분야를 총망라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인기계공업협동조합, 인천관광공사,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코트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원, 환경보전협회, 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 부천금형사업협동조합,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광역시유망중소기업연합회가 후원한다.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143개사, 330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으로, 전시기간 중에는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공공기관 구매상담회가 진행되며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1:1 상담회도 진행된다.

또한 최근 새로운 설비수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등 동남아 국가의 바이어 초청 1:1 수출상담회를 실시, 국내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전시기간 동안 다양한 전문 세미나도 진행된다. KOTRA 연계 ‘지방 통상정책 설명회’, 인천테크노파크 연계 ‘스마트공장 세미나’ 등이 열려 기계산업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기계전의 개최지인 인천은 제조업의 메카로서 약 3만 9천여개의 제조업체가 밀집한 기계산업의 최대 수요지로 평가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2015년 개장한 인천신항을 통해 지난 2016년 수출 증가율 1위를 달성하며 제조 및 수출의 원스톱 처리가 가능한 최고의 산업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제조업 공동화를 막기 위한 솔루션 제공과 스마트 팩토리 구축으로 종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화된 제조공업단지를 스마트화 하는 스마트팩토리 보급사업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천국제기계전은 스마트 팩토리 수요기업과 공급기업간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최적의 비즈니스 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