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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공단과 집단에너지 청렴안전 감사업무 협력 강화키로

관리자
2019-08-05

▲ 청렴안전 감사업무 협력관련 지역냉난방 열사용시설 시찰 현장. 한국지역난방공사 황찬익 상임 감사(좌측 첫 번째)와 한국에너지공단 임상경 상임감사(좌측 두 번째)가 기계실에서 지역냉방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한국지역난방공사(상임감사 황찬익)는 한국에너지공단(상임감사 임상경)과 집단에너지 청렴안전 감사업무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19일(금)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공사 판교지사에서 집단에너지 감사업무 협력에 대한 상호 의견을 논의 후, 공사 열공급 통합운영센터 및 지역 냉·난방 고객 기계실(열사용 시설)을 직접 방문해 집단에너지 생산에서 공급까지의 서비스 체계 전반을 시찰 및 점검했다.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감사 분야 전문 인력 및 감사기구 활동 교류 강화로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해 감사업무 수행 시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열수송관 공사현장 공동 안전감찰 등으로 점차 업무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등 공공부문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해 청렴하고 안전한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기여키로 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청렴안전 감사업무 협력 강화를 통해 양 기관이 상호간 다른 관점에서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개선 사항을 도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공사는 앞으로도 외부기관과의 감사분야 업무 교류 및 협업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 제고 및 올바른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