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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출시

관리자
2019-12-02

- 물에서 태어난 나노이로 공기청정, 제균, 탈취까지 가능

- 에너지 신효율 1등급에 18단계 바람 조절과 360도 초강력 파워청정



▲ 캐리어에어컨이 새롭게 선보인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초강력 미세먼지 제거와 제균, 탈취 기능은 물론 건조한 겨울철 촉촉한 수분 이온까지 유지하는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특징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나노이(nanoe™) 제균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는 점이다.나노이는 물에 포함된 미립자이온 수분으로 반려동물의 알러지 물질 억제, 탈취효과, 곰팡이균 억제, 바이러스균 억제, PM2.5내 유해물질 분해 억제 기능을 가졌다. 나노이 입자가 세균을 감지한 후 세균과 보호막을 파괴해 세균을 제거하고 유해한 활성산소를 수분으로 전환시킨다.

따라서 아기도 안전하게 숨 쉬는 공기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일반 공기 이온대비 1,000배의 수분량으로 소비자의 피부와 머릿결을 촉촉하게 한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기존 자사제품의 장점도 고스란히 계승했다. 프리필터, 헤파필터, 탈취필터에다 나노이 기술까지 더해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95% 제거할 뿐 아니라 대장균, 폐렴균, 황색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4대 유해균과 각종 냄새를 99.9% 없애준다. *0.3㎛ 초미세먼지 99.95% 제거 : 최고급형(18평) 제품 적용

360도 파워흡입 기능으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집안 전체를 청정지역으로 만들어주고, 초강력 제우스 팬을 채용해 섬세한 베이비 청정 바람부터 초강력 허리케인 청정 바람까지 공기청정 바람을 18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도 있다.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세부기능도 갖췄다. 제품 상단부에 위치한 무빙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제품 작동 시 자동으로 WAKE UP(상승)되며, 종합청정도, 가스 (냄새)농도, 먼지크기, 환기알람 등 다양한 정보 및 알림을 제공해 소비자가 손쉽게 실내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서비스인 '누구(NUGU)'와 연동해 대화하듯 간편하게 제품을 조작할 수 있으며, WiFi와 연동된 스마트폰 원격제어 기능을 제공해 외출 중에도 편리하게 실내 공기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은 무빙 히든 휠을 장착해 이동이 편리하고, 360도 라운드형 히든 에어홀로 위생관리가 편리하다. 아울러 에너지 신효율 1등급 제품이라 소비자들의 전기료 걱정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는 에어솔루션 전문기업의 독자적인 공기역학기술과 스마트 제균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아기부터 수험생, 온 가족이 생활하는 집안을 청정지역으로 바꿀 뿐만 아니라 건조한 겨울철 공기 중 수분까지 유지하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