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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 핑크 컬러 추가 출시

관리자
2020-07-31

▲ 캐리어냉장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 핑크를 추가 출시했다


캐리어냉장(대표 강성희 회장)이 소비자 인기에 힘입어 ‘클라윈드 피트인(Fit-In) 파스텔 냉장고’ 핑크 컬러를 추가 출시한다.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기존 화이트, 민트, 콤비(화이트&민트) 3종을 출시해 인기를 끈 모델로 핑크 컬러를 추가하면서 총 4가지 컬러로 라인업을 확장하게 되었다. 이번 핑크 컬러의 신제품은 지난 3월 출시한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 3종(화이트, 민트, 콤비)과 동일한 566리터의 피트인(Fit in) 4도어 제품이다.

최근 1~2인 가구는 개성을 중시하며 제품 효율성을 꼼꼼하게 살피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3~4인 가구는 큰 용량의 김치냉장고와 냉동고 등의 다양한 제품의 냉장고를 함께 사용하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에서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2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4도어 냉장고를 찾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캐리어냉장의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빌트인 공간 깊이에 딱 맞는 설계를 적용해 제품 설치 시 냉장고 전면이 공간 밖으로 튀어나오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공간에 따라 감성을 입힐 파스텔 톤의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색상으로 나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메탈쿨링 시스템’ 적용으로 제품 내부 온도 유지 및 벽면에 빠르게 냉기를 전달하여 식자재의 신선함 유지 등과 같은 냉장고 본연의 기능을 강화했다.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는 냉장고 본연의 기능을 살리면서도 각종 세균과 위생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UV 청정제균’ 기능을 탑재했다. ‘UV 청정제균’ 기능은 대장균 및 식중독의 원인을 제공하는 포도상구균을 포함한 각종 세균과 음식물 냄새를 억제하는기능을 인증받았다.

제품 전면에 설치된 ‘히든 디스플레이’는 평소에는 화면이 드러나지 않는 일체형으로 더욱 심플한 디자인을 완성함과 동시에 터치 시에만 LED 숫자가 표시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히든 손잡이’로 구성하고 로고도 겉면에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해 세련미를 더했다.

아울러 캐리어냉장은 ‘클라윈드 피트인 파스텔 냉장고’를 출시하며 인버터 컴프레서 10년 무상보증을 적용해 고객 대상 서비스를 강화한다. 세계 최초로 공기 냉각장치를 개발한 캐리어의 냉동·냉장 솔루션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것이다.

강성희 캐리어냉장 회장은 “이번에 출시한 핑크 컬러는 세련된 감성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제품에 ‘UV 청정제균’ 기능을 추가해 위생에 민감한 요즘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