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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스터, ‘펄라이트’ 모듈 난방패널 출시

관리자
2021-04-07


▲ 펄라이트 모듈(난방패널) 적용(출처 : 에코마스터)


- 진주암 가공 특허기술로 만든 친환경 바닥난방 패널

- 제로하우스 및 패시브하우스 적용 가능


‘펄라이트’ 모듈(난방패널)은 에코마스터가 자체 개발한 진주암 가공 특허기술을 담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건식과 습식 공사가 모두 가능해 아파트, 빌라, 전원주택, 펜션, 카라반 등의 바닥 난방은 물론 농가 양식장 및 수영장 가온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펄라이트’ 모듈(난방패널)의 주 소재인 진주암 원석은 마그마가 지표의 호수나 바다로 흘러들어 급속히 냉각되면서 내부에 휘발성분이 농집되어 생성된 비정질의 광물이다. 에코마스터는 자사만의 특허기술인 원석 가공 기술, 소성 및 팽창 기술, 무수한 다공층을 형성하는 기술로 친환경 바닥 난방재를 완성했다.

진주암 원석을 적절한 입도로 분쇄해 1,100℃ 이상의 고온에서 급속 가열·팽창시킨 초경량 순수 무기소재로 완성된 펄라이트는 최고 수준의 경량성, 불연성, 단열성 등 우수한 품질과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바닥난방 모듈 적용 시 바닥복사열을 최대로 전달, 최고의 에너지 절감 기능을 발휘하여 제로하우스 및 패시브하우스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다. 에코마스터의 핵심 제조기술로 완성된 Closed Cell 구조는 패널에 무수한 다공 층을 형성하여 하부로 전달되는 열과 소음을 최소화하고 복사열은 상부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울러 ‘펄라이트’는 배관누수 철거 없이 공사 가능할 뿐 아니라, 시공이 간편하여 복잡한 내부 구조에도 구애받지 않고 설치할 수 있다. 주택 실내 결로 및 곰팡이 방지는 물론 소음방지 기능이 뛰어나 층간소음도 해결해 준다. 

‘펄라이트’ 모듈 제품군으로는 신축용 패널과 리모델링용 패널, 소음방지 매트, 난방(PB)관 파이프 등이 있으며, 자동유량조절분배기, 자동온도조절기, 스마트밸브제어기 등과 함께 적용되어 시공 현장의 획기적인 에너지 절감에 기여한다.

바닥난방 열원 장비로는 가스·기름보일러, 심야전기보일러, 화목보일러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열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에코마스터의 온수·난방용 공기열 히트펌프는 친환경 냉매 R405C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며,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공간 확보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가열용량은 70kW(60,200Kcal/h) 로 외기온도 범위는 –20℃~40℃, 난방 출구수온은 25℃~70℃이다. 또한 59dB(A)의 저소음을 실현한 제품으로 펄라이트 모듈과 함께 호텔, 사무실, 주택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어 건물의 에너지 절감율을 높일 수 있다.

에코마스터 관계자는 “친환경 소재의 펄라이트 모듈(난방패널)로 다양한 공간의 에너지 절감을 도모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펄라이트 모듈(난방패널)이 국내 제로하우스 및 패시브하우스에 더 활발히 적용될 것을 기대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여 지구 환경을 지키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