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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 고객 대상 ‘testo Saveris Pharma’ 콘퍼런스 개최

관리자
2022-09-26

테스토코리아가 ‘testo Saveris Pharma’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사진=테스토코리아)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가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testo Saveris Pharma’ 콘퍼런스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회사의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인 ‘testo Saveris’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제약 및 바이오 시장 GXP 규제를 효과적으로 준수하고,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링 및 관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소개했다.

테스토의 testo Saveris는 제품의 품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환경 지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중앙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측정값이 설정한 주기마다 기록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온습도를 비롯한 환경 지표 등을 조절해야 하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측정값 보고서 작성 기능도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기존 설비와의 통합 및 자체 무선 네트워크의 연동으로 최고의 유연성을 제공하고, 이상 발생 시 소프트웨어, 베이스, 로거를 통한 3중 알람을 제공하며, 사용자 환경과 응용 분야에 따라 디지털, 아날로그 프로브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PC에 문제가 생기거나 데이터 전송 문제 혹은 정전이 발생해도 데이터는 개별 장치에서 보호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제약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testo Saveris Pharma’는 많은 국내외 제약 회사의 약품 관리를 위한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실험실, 클린룸, 동물 시설, 온실, 안정성 시험 챔버, 인체자원은행, 혈액은행과 조직은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테스토코리아 홍성수 세일즈 매니저는 “testo Saveris는 온도, 습도, 차압을 자동 점검하고 모니터링 해 비임상시험관리기준(Good Laboratory Practice, GLP)이나 DIN EN ISO 17025와 같이 국제적으로 유효한 여러 품질 표준을 준수하도록 해준다”며 “이번 콘퍼런스는 제약 기업을 비롯한 국내 많은 기업이 점차 심화되는 제약 및 바이오 시장의 GXP 규제를 효과적으로 준수하고, 이 솔루션의 강점을 각 사에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확보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 지원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http://www.tes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