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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FKO 2019 Preview> 엠티이에스, 에어맥(AERMEC)사 히트펌프, 칠러, 팬코일 등 전시

관리자
2019-03-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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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이에스(MTES, 대표 김종헌)은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9)’에 참가해 유럽 공조 시장 1위 업체인 에어맥(AERMEC)사의 히트펌프, 칠러, 팬코일, 환기장치와 통합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엠티이에스는 1999년 산업용 시스템 및 서비스 업체로 설립된 후 미군기지 내의 냉동공조분야 엔지니어링 업무를 시작하여, 미군의 높은 검사기준과 품질기준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설비설계부터 설치, 운용 토털 솔루션의 노하우와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고, 냉동공조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들인 미국 Carrier, Data Aire, Marvair, Carnes와 이태리 MTA, Controlli 등 파트너쉽을 통하여 냉동공조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엠티이에스는 2016년 신사옥 확장 이전을 완료했고, 2018년에는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AERMEC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AERMEC 신제품 런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국내시장에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공조전문 기업이자 유럽 공조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이태리 에어맥(AERMEC)사의 300여종이 넘는 폭넓은 제품 라인업과 주거용, 산업용, 호텔, 데이터 센터, 스포츠 및 레저 시설, 공공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공급하고자 적극적인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6년부터는 주한미군 관사, 데이터센터 등 중요한 건축물에 이미 AERMEC 냉동공조 토털 솔루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엠티이에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주거공간과 중소형 건물에 적합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에 80℃ 고온수를 생산할 수 있는 지열을 이용한 ‘W-NXP’ 솔루션을 세니마를 통하여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으로, 공동주택의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어 환기시스템까지 통합된 우리나라 환경에 아주 적합한 솔루션으로 주목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냉ㆍ난방ㆍ급탕ㆍ환기 시스템이 통합되어 난방 시 기존 보일러 대비 27.5%, 냉방 시 에어컨시스템 대비 17.5% 의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경제성면에서도 탁월한 장점이 있다. 

AERMEC의 역사는 이탈리아의 제조회사 Fratelli Riello의 창립자 Ettore Riello의 손자인 Giordano Riello가 1961년 유럽 최초 분리형 에어컨을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는 유럽 최대 규모 C7테스트 챔버를 갖춘 명실상부 유럽 공조 시장 1위 업체가 되었으며, Giordano Riello의 두 자녀 Alessandro와 Raffaella를 통해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AERMEC은 이탈리아 내에 57개 전문점과 78개 서비스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70개가 넘는 전문 에이전트 외에 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 폴란드, 러시아에는 직영 법인을 설립하고 UL, PED, AHRI 각국의 안전법규와 기술사양에 맞는 모델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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