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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FKO 2019 Preview> 코스텍코리아, 차세대 냉난방 시스템 ‘코어클’ 출품

관리자
2019-03-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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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멀티 냉난방 시스템 ‘코어클’


냉난방 시스템의 4차산업 혁명시대를 대표하는 주식회사 코스텍코리아(대표 김기용)는 ‘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9)’에 참가해 차세대 냉난방 시스템 ‘코어클’을 선보인다.

코어클은 기존의 바닥만 난방하는 1차적 방식과 달리 난방수를 이용해 바닥난방과 대류난방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복합 난방시스템으로 성격이 반대인 두 난방방식의 단점은 없애고 장점만을 극대화시킨 난방시스템이다.

바닥난방과 대류난방을 조합한 입식생활모드, 좌식생활모드, 절약난방모드, 침대수면모드, 대류난방모드, 바닥난방모드의 6가지 다양한 난방모드를 제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냉난방을 제공할 수 있는 코어클은 사용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난방을 하고 원하는 만큼만 난방을 할 수 있도록 해 난방 만족도는 높이고 난방비용은 절약할 수 있는 최첨단 난방시스템이다.

난방속도 비교에서 목표온도 20℃(공기온도) 도달시간이 바닥난방은 2시간 30분, 코어클난방은 25분으로 기존 바닥난방 대비 5배나 빠르다. 난방수 온도를 비교한 실험에서도 기존 바닥난방의 난방수 온도는 70~75℃였으며 코어클 난방의 난방수 온도는 50~55℃로 바닥난방 대비 20℃ 낮은 난방수로 더 효율적인 난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에어컨은 설치하는 데 있어서 높은 설치비용, 하자발생 등 제약이 많아 주택의 모든 공간에 설치하기 어렵거나 요즘 아파트의 경우 설치가 아예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 여름철 냉방 시 항상 불편함을 겪게 된다.

코어클은 보일러와 함께 히트펌프보일러를 설치해 냉각수만 공급하면 별도의 설비와 장치 없이 각방에 냉방까지 할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냉난방시스템일 뿐 아니라, 대류냉방과 바닥(복사)냉방까지 할 수 있는 멀티냉방시스템이다. 

미에너지부는 복사냉방 시스템은 여러가지 냉방시스템 중 가장 진보된 형태의 냉방시스템으로, 일반 에어컨(HVAC) 대비 42.8%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어 가장 우수한 냉방시스템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미국공조냉동공학회(ASHRAE)는 복사냉방은 높은 쾌적도로 인해 가장 건강한 냉방을 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같은 복사냉방시스템의 뛰어난 쾌적성과 에너지절감 효과에도 불구하고 ‘결로 문제’로 인해 일반 주택에 적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웠지만, 코어클은 국내 최초로자체 개발한 결로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결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여 일반 주택에 복사냉방시스템을 상용화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2가지 냉방모드인 대류냉방과 멀티냉방을 제공해 사용자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냉방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에 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으로 제어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8가지 냉난방 모드에 관한 기능 및 사용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코어클의 냉난방시스템은 에너지 전달 능력이 높아 낮은 열량의 냉난방수를 이용해도 충분히 냉난방이 가능해 공기열, 지열, 수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냉난방설비의 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향후 건축물 에너지절감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내 유일의 복사냉방(pane cooling)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코스텍코리아는 국내 최고 시공사와의 계약체결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코어클은 냉난방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연 차세대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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