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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FKO 2022] 한국마이콤, 신제품 NOBEL(노벨) 등 친환경 냉동공조 설비 소개 예정

관리자
2022-09-28

CO2 단일냉매 초임계 시스템 ‘NOBEL(노벨)’(사진=한국마이콤)


한국마이콤(대표 타카키 사토루)은 오는 10월 18일부터 10월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2)’에 참가해 CO2 단일냉매 초임계 시스템인 ‘NOBEL(노벨)’과 에너지절약 솔루션인 가로순환형 에어커튼 ‘THERMO SHUTTER-K(써모셔터 케이)’ 등을 선보인다.

NOBEL은 냉동냉장창고 분야에서 변화하는 냉매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냉매의 CO2를 이용한 에너지 절감형 냉각설비로, 일본 ㈜마에카와제작소의 CO2 단일냉매 냉각 UNIT인 COPEL을 모티브로 국내 시장 상황에 맞게 제작한 한국마이콤의 신제품이다.

R-404A 냉매 설비 대비 온난화지수가 약 4천배 가량 낮은 친환경 설비로서 점점 심해지는 프레온 냉매규제와 설비의 사용신고 및 안전관리자 선임 등과 같은 각종 규제 및 법적 제약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기존 노후 프레온 공냉식 설비 대비 높은 COP로 설비 운전비용을 포함한 유지관리비를 줄일 수 있으며, 모니터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설비 운전관리의 편의성까지 생각한 냉동기이다.

자연냉매 CO2의 사용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의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NOBEL은 저온창고용과 식품동결 및 냉동창고용의 두 가지 타입으로 제작되었다.

Thermo Shutter-K(가로순환형 에어셔터)는 평균 차단율 70%로 냉동창고 등의 냉기유출 및 외기유입을 차단하는 제품으로 기존에 일본 부품으로 제작되었던 ‘Thermo Shutter(써모셔터)’를 국산화해, 성능은 비슷하지만 가격은 무려 40%를 낮춘 제품이다.

열차단으로 바닥결로로 인한 미끄럼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내온도 및 보관품 품질 유지와냉동기 소비전력 절감에 기여하는 에너지 절약형 솔루션으로 다양한 개구부 사이즈에 맞춰 제작이 가능하다.

한국마이콤 관계자는 “한국마이콤은 친환경 자연냉매 설비의 선두기업으로서, 올해 새롭게 출시한 CO2 단일냉매 시스템 NOBEL의 두 기종과 더불어 향후 시장상황에 맞춰 보다 다양한 기종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시킬 예정”이라며 “NOBEL 시리즈 외에도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고효율 제품군을 추가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