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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큘, 롯데호텔 월드에 공기살균 청정기 설치

관리자
2021-05-04

▲ 롯데호텔 월드 라운지 앤 브라세리에 설치된 몰리큘 ‘에어 프로’(출처 : 몰리큘)


혁신적인 공기살균 청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몰리큘(Molekule)이 롯데호텔 월드에 공기살균 청정기를 설치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몰리큘은 호텔 내 캐릭터룸 객실과 라운지에 ‘에어 미니 플러스(Air Mini+)’와 ‘에어 프로(Air Pro)’를 배치해 방문객들이 깨끗한 실내공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몰리큘은 위생과 청결이 더욱 중요시된 호텔업계의 상황에 주목해 국내 최고급 호텔이자 투숙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롯데호텔 월드와 손잡고 공기 중 오염물질 파괴에 탁월한 몰리큘 공기살균 청정기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몰리큘은 특히 오염된 공기에 취약한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고객들의 실내 공기질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자 로티 로리 캐릭터룸 객실 10곳에 에어 미니 플러스를 비치했다. 에어 미니 플러스는 개인용 공간에 최적화된 공기살균 청정기로 공기 중 오염 물질을 거르는 것뿐만 아니라 파괴하기 때문에 영유아 자녀가 있는 집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오토 모드를 통해 주변 공간의 오염 물질들을 감지하고 바람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실내 공기 질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공간인 롯데호텔 월드 1층 라운지 앤 브라세리에는 몰리큘 에어 프로가 설치됐다. 에어 프로는 강력한 공기 흡입력으로 약 92.9㎡의 넓은 공간을 커버하는 제품으로 호텔, 사무실 등 다중 이용 시설에서 이용하기 적합하다. 오염물질을 PM10, PM2.5, PM1.0까지 3가지 사이즈로 세분화 감지할 수 있으며 바람세기 역시 6단계로 세분돼 정밀한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에어 미니 플러스 및 에어 프로를 포함한 몰리큘의 공기살균 청정기는 특허받은 ‘PECO 기술(PECO/피코; Photo Electrochemical Oxidation, 광전기 화학적 산화 기술)’을 탑재해 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공기 중 오염 물질을 포착하고 분자 단위로 파괴한다. 

그뿐 아니라 에어로졸 과학 및 바이러스 분야에서 저명한 미네소타 대학과 진행한 실험에서 에어 미니에 적용된 PECO 기술은 단 한 번의 바람이 통과했을 때 BCoV, PRCV(소, 돼지) 코로나바이러스와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최대 99.99%까지 불활성화한다는 결과를 얻는 등 탁월한 공기살균 청정능력을 검증한 바 있다.

한편 몰리큘은 새로운 쇼핑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더 현대 서울에 매장을 오픈하고,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스트롤과 협업을 통해 전시공간을 구성하는 등 소비자 대면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