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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5월 12~14일 개최

관리자
2021-05-04

- 5월 12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SETEC(세텍)서 개최 

- 홈페이지 사전등록 5월 11일까지


기계설비산업 트렌드 선도하는 업계 전문가 한자리에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종합 전시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이하 HVAC KOREA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SETEC(세텍) 전관에서 개최된다.  HVAC KOREA 2021는 냉난방공조, 위생설비, 소방설비 등 기계설비 전 분야, 모든 품목의 우수한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다. 또한 다양한 주제의 전문 세미나를 함께 개최해 업계 전문가를 비롯한 기계설비 산업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모여 전문 지식을 공유한다.

지난해 기계설비법 시행으로 국내 기계설비시장은 더욱 확대되고 발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판 뉴딜 정책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기계설비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올해도 관련 기술 교류와 방향 제시에 초점을 맞추게 될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신기술 트렌드와 풍성한 특별기획 프로그램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올해로 개최 6회를 맞는 HVAC KOREA 2021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설비공학회, 한국설비기술협회, 대한설비설계협회, 한국기계설비기술사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하며,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종합건설기계설비협의회, 대한건설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그린빌딩협의회, KOTRA가 후원한다. 지난해 전시회는 67개 업체 20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참관객 7,759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 역시 냉난방, 공기조화, 시스템에어컨, 환기, 펌프, 보일러, 배관, 토탈엔지니어링 서비스 등 기계설비 전 부문을 아우르는 신제품 및 기술이 대거 소개되며, 기계설비 관련 전 분야의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HVAC KOREA는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기계설비 업계의 담론을 나누고 산업 종사자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 3일간 진행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기업의 신제품 및 신기술을 수요자에게 선보이는 첫 무대이자 전문 지식을 교류하는 교육의 현장, 산업발전을 위한 비전을 수립하는 협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품목은 ▲냉난방 공조설비(공기조화기기, 환기설비, 전열교환기, 냉동냉장설비, 난방설비, 히트펌프) ▲소방설비(소방자동화장비, 소방용품, 소방공사, 보안시스템, 산업안전, 내진자재) ▲장비류(정수처리, 탱크류, 펌프류, 휀류) ▲특수설비(크린룸, 의료설비) ▲자재류(배관류, 밸브류, 방음·방진, 댐퍼, 보온재, 발열선) ▲에너지(신재생에너지, 건물에너지, 열병합발전, 빙축열시스템, 연료전지) ▲위생설비(위생도기, 욕조·수전, 액세서리, 주방설비) ▲전문분야(TAB, 건설AD, 가스설비, 정화조, 설계, 연도, 자동제어, 승강기 및 주차설비) 등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5월 11일까지 전시회 홈페이지(http://hvackorea.or.kr/)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하면 보다 현장등록 보다 빠른 입장이 가능하며 전시회 관련 최신 소식과 이벤트 정보도 제공을 받을 수 있다. 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