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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히트펌프 시장, 2025년까지 9,900만 US$ 달성할 것

관리자
2019-03-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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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보 자료제공 사이트 SBWire가 글로벌 히트펌프 시장 및 기업들이 사업 전략을 재조정하는 것을 돕기 위한 사업 우선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SBWire의 보고서는 전세계 히트펌프의 시장 현황과 전망을 연구하고 있으며, 전 세계 히트펌프 시장 규모를 주요 국가, 유형, 애플리케이션, 지역별로 분류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북미,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인도 및 기타 지역(중동아프리카, 중남미)의 시장 상위권 국가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히트펌프는 열원으로부터 ‘열싱크’ 라고 불리는 목적지까지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장치다. 히트펌프는 차가운 공간에서 열을 흡수해 따뜻한 곳으로 방출해 자발적인 열흐름의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열에너지를 이동하도록 설계되었다. 히트펌프는 열원으로부터 열제거원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외부전력을 사용한다.

지난 2015년 히트펌프 시장 3대 매출 점유율을 차지한 기업은 다이킨, 미쓰비시, 애틀랜틱으로 조사되었다. 다이킨이 매출 점유율 21.83%로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미쓰비시가 8.47%, 애틀랜틱이 7.00%의 점유율을 보였다. 향후 5년간 전 세계 히트펌프의 소비는 더욱 상승 추세를 보일 것이며 2020년에는 5814.60(K)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 가동률은 83~85%에 머물 것이다. 부문별로는 공기 대 물 모노블록(Air to Water Monobloc) 부문이 히트펌프 시장의 최대 공신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 공기 대 물 모노블록 부문은 76.03%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시장 내의 경쟁 문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회복 추세로 인해 여전히 히트펌프 분야에 대해 낙관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더 많은 새로운 투자가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과 비용은 크게 두 가지 문제를 가진다. 히트펌프의 판매는 많은 기회를 가져왔지만 기술과 다운스트림 채널의 충분한 지원 없이 자본만 유리한 신규 진입자들에게는 이 시장에 위험을 감수하면서 진입할 것을 권하지 않았다. 글로벌 히트펌프 시장은 2017년에 6억 5천만 US달러 규모로 평가되었으며, 오는 2025년 말까지 9억 9천만 US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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