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동향


에어컨 냉매의 과거, 현재, 미래 조망

관리자
2014-01-16 09:33
조회수 4812
에어컨 냉매의 과거, 현재, 미래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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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IMIR PAVKOVIC/크로아티아 리예카 공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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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안전이나 안정성, 내구성, 경제성,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변천하며 안전과 효율면에서 새로운 연구와 장비 개선의 불을 당긴 냉매의 발전에 대해 다룬다. 최근 전세계나 유럽의 법은 냉매 문제는 아직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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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라는 민감한 주제에 대해 많은 논의가 오가고 있고, 입장과 이해관계에 따라 서로 다른 이해 당사자의 관점이 대립하고, 이 문제로 서로 협력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같다. “순환고리를 닫고” 천연 냉매로 회귀할 기회가 있으며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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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0년 이후 새로운 등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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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 발전사
19세기 초에 시작된 기계 냉각은 천연냉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기계에 사용한 첫 번째 냉매는 물과 공기였다. 1834년 퍼킨스(Perkins)는 증기특허 (압축냉각장치, compression refrigeration system)에 쓴 작용제로 에틸에테르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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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킨스 장치는 모든 요소가 근대식 증기압축 계통, 컨덴서, 팽창장치, 증발장치로 되어 있는 폐회로였다. 당시에는 암모니아, 이산화황, 이산화탄소를 분리하여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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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에서 작용하면서 공기가 계통으로 들어가 폭발성 혼합물을 만들 위험이 줄어든 메틸에테르를 처음 사용한 것은 1863년 텔리어(Tellier)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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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냉각용 암모니아 압축기는 1872년 보일(Boyle)이 설계하고 만들었고, 4년 후 린드(Linde)는 암모니아로 작동하는 첫 번째 장치를 설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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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 로웨(Lowe)가 이산화탄소 냉동 계통을 개발하였다. 이산화탄소는 독성은 매우 낮으나 고압력 장치가 있어야 하고 임계온도가 낮아(31,6°C) 많은 상황에서 응축이 되지 않으므로 사용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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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에는 냉매로 염화메틸을 처음 사용하였다. 대부분의 초기 냉매는 인화성이 있거나 독성이 있거나 혹은 이 두 가지 성질을 다 가지고 있었다 [1,2]. <표 1>에는 19세기 말 증기압 순환에 사용했던 실용 냉매의 성질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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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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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호 해외기술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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